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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립앤힙'(Lip&Hip) MV, 15세 관람가 맞아? 뮤직비디오 어떻길래…

기사승인 2017.12.07  1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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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남다른 섹시함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가수 현아가 컴백했다. 매번 현아의 컴백은 '선정성' 논란을 자아내곤 했다. 이번 신곡 '립앤힙'(Lip & Hip)을 둘러싼 대중들의 논쟁도 여전하다.

현아는 지난 4일 신곡 '립앤힙'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현아는 하의실종 패션, 속옷 노출, 담배를 연상시키는 모자이크로 현아 다운 발칙한 매력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만에 4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눈길을 모았다.

 

현아 '립앤힙' 뮤직비디오에서 논란이 된 담배 표현 방식 [사진 = 현아 '립앤힙'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현아의 뮤직비디오는 성적인 은유로 매번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현아는 '빨개요', '트러블메이커'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의 무대장악 능력이 돋보이는 동시에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곡이다. 현아의 '립앤힙'은 다소 선정적인 장면들이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5세 판정을 받아 몇몇 누리꾼들에게 비판받기도 했다. 특히 담배, 술 등의 표현은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영상매체에서 강력하게 제지당하는 만큼 현아의 '립앤힙' 속 담배 이미지를 둘러싼 몇몇 누리꾼들의 비판이 강한 상황이다.

현아는 감각적인 뮤직비디오와 자신만의 표현력으로 대표적인 섹시디바로 손꼽힌다. 특히 최근 걸그룹이 청순과 발랄 노선이 대부분인 것과 달리 현아는 꾸준히 섹시 콘셉트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갔다. 현아의 이번 곡 '립앤힙'은 주체적으로 성적 욕구를 표현하는 가사로 여성 팬들에게도 호평받고 있다.

현아의 '립앤 힙' 뮤직비디오의 선정성 논란으로 현아의 음악방송 무대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아는 7일(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패왕색'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현아인 만큼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역시 귀추를 모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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