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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탈세 루머'에 강경대응… "탈세로 행정처벌? 명백한 허위"(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12.07  17: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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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배우 윤계상이 자신을 둘러싼 탈세 루머에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탈세 루머를 유포한 유포자의 사실을 공식 입장으로 반박했다.

7일 윤계상측 법률 대리인(이하 윤계상 측)은 탈세 혐의로 행정처벌을 받았다는 유포자의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윤계상은 "루머 유포자가 윤계상이 탈세했다는 제보를 국세청에 했다. 국세청은 윤계상에게 어떠한 조사도 하지 않았다. 윤계상은 자진신고를 해 세금을 납부했을 뿐이다"라며 정황을 설명했다.

 

배우 윤계상이 탈세 루머에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스포츠Q DB]

 

윤계상이 유포자에게 합의를 제안했다는 유포자의 주장에 대해도 반박했다. 윤계상 측은 "합의 제안은 법원의 권고에 따른 것이었다. 소속사는 윤계상의 정신적인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을 우려해 유포자에게 합의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윤계상 측은 "그렇지만 이후 유포자는 더 많은 루머 게시글을 게시하며 윤계상에 대한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고, 이를 안 법원이 소속사에게 유포자와의 합의를 더의상 권하지 않겠다고 중단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유포자의 '무고죄 고소'에 대한 입장에 대한 윤계상의 입장 또한 밝혔다. 윤계상은 "경찰 수사를 하면 유포자의 무고주장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날 것이다. 윤계상을 무고죄로 고소할 경우, 저희 역시 유포자를 무고죄로 추가고소하겠다"며 강경대응을 선포했다.

유포자는 SNS에 '윤계상 탈세'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윤계상이 탈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계상 소속사는 해당 루머에 강경대응을 선포한 상태다. 현재 유포자와 윤계상은 법정 다툼 중에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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