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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역류' 신다은 "서도영, 다 기억하고 있었어" 일부러 모른척?

기사승인 2017.12.08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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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역류’의 신다은이 서도영과 대화에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알아보자 묘한 기분을 느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역류’(극본 김지연 서신혜, 연출 배한천 김미숙)에서는 신다은(김인영 역)과 서도영(강준희 역)이 집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역류’의 신다은 [사진 = MBC 아침드라마 ‘역류’ 방송 화면 캡처]

 

전일 방송에서 신다은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본 서도영은 익숙한 디자인이라고 느꼈고 이를 퇴근한 뒤 집에서 확인한 것. 신다은은 "그저 흔한 디자인이라서 그런 것뿐이다"며 얼버무렸지만 서도영은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꼈다.

서도영은 집에 돌아온 형 이재황(강동빈 역)에게 "형 덕분에 좋은 수석 디자이너를 얻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방으로 돌아온 서도영은 다시 포트폴리오를 면밀히 살피며 상념에 잠겼고 신다은은 "역시 전부 기억하고 있었다"며 고민에 빠진 모습이었다.

신다은과 서도영, 이재황과 김해인(채유란 역)이 본격적으로 얽히는 가운데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역류#신다은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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