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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시스터즈' 강서준, 심이영 또 속였다… "바람핀 거 아냐, 여자 있는 술집 갔을 뿐"

기사승인 2017.12.08  0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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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해피시스터즈'의 윤예은(심이영 분)이 또 속았다. 이진섭(강서준 분)의 바람을 의심했지만 강서준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갔다.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연출 고홍식 민연홍) 5회에서는 와이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에 남편을 의심하는 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이영은 "당신 여자 생겼어?"라며 바람피는 것을 의심했다.

 

'해피시스터즈' 강서준 [사진 = SBS '해피시스터즈' 방송화면 캡처]

 

강서준은 현재 조화영(반소영 분)과 불륜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강서준은 자신을 의심하는 심이영에게 "접대를 위해 여자 있는 술집에 가서 그렇다"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다. 오히려 심이영에게 미안하지 않냐고 능청스럽게 묻기까지 했다.

심이영은 강서준의 말에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이영은 "세상 남자들이 다 바람펴도 니 남편은 아니야"라며 남편을 의심한 자신을 자책했다.

'해피시스터즈'에서 반소영은 강서준을 이혼시키기 위해 각종 계략을 꾸미는 중이다. 반소영은 "나 이제 당신 남편 나눠가지지 않을거야"라며 혼잣말로 심이영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해피시스터즈'에서 심이영은 시어머니의 구박에도 꿋꿋히 버티며 집안 살림을 꾸려가고 있다. 남편 강서준의 바람을 심이영이 눈치채고 이혼을 결심할 수 있을까? 남편 강서준의 뻔뻔함을 심이영이 언제 눈치챌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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