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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영화 '꾼' 관객수는 후기 덕분? '기억의 밤'은 손익분기점 넘을까? '메리와 마녀의 꽃' 조용한 흥행… 8일 '라라랜드' 재개봉,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기대

기사승인 2017.12.08  0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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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꾼'이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기억의 밤'은 호평 속 박스오피스 순위 2위를 지키고 있지만 손익분기점인 120만 관객수를 돌파하기 어려워 보인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꾼'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 '기억의 밤'은 영화 팬들의 호평 속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영화 '꾼',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포스터]

 

새롭게 개봉한 '메리와 마녀의 꽃' 역시 기대작인 개봉 첫날 높은 박스오피스 순위를 기록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며 '추억의 마니'에 이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흥행작이 됐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지브리 출신 감독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개봉 예정 영화 또한 눈길을 모은다. 먼저 2016년 12월 개봉해 사랑받은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겨울을 맞아 재개봉한다. '라라랜드'는 다시 보고싶어하는 관객들이 많은 만큼 재개봉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흥행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인 '스타워즈'의 신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역시 개봉을 앞두고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작품이다.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는 스타워즈 리부트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눈길을 모은다. 

극장 비수기였던 11월과는 달리 12월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한다. 개봉을 앞둔 기대작이 극장가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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