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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송혜교·송중기, '송송커플 임신설'? 또 中팬들의 '추측'일 뿐?

기사승인 2017.12.08  1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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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태양의 후예'로 중국에서도 사랑받는 송중기·송혜교 부부에게 또다시 임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수차례 중국 팬들에 의해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송혜교, 송중기 임신설의 시작은 'Baby'라고 적힌 책자 때문이었다. 중국 SNS인 웨이보의 몇몇 누리꾼들은 해당 책자에 두 사람이 예비부모로 육아책을 구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책자는 육아책이 아닌 팬이 준 선물로 알려지며 논란은 일단락 되는 듯 했다.

 

또다시 임신설에 휘말린 송중기·송혜교 부부 [사진 = 스포츠Q DB]

 

중국 SNS 사용자들은 이밖에도 송혜교가 결혼식에서 와인을 마시지 않았다는 점, 최근 두꺼운 외투를 착용했다는 점 등을 증거로 '임신설'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에 '송혜교', '송중기', 임신'('宋仲基', '宋慧喬', '怀孕')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두 사람의 임신설에 대한 게시글들이 다수 검색된다. 두 사람의 결혼은 '세기의 결혼'이라고 불릴 만큼 화제를 모았기 때문에 이후 송송커플의 2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다.

중국 누리꾼들은 송혜교, 송중기의 결혼발표 이전에도 꾸준히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당히 송혜교와 송중기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후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중국 누리꾼이 제기한 '열애설'이 루머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누리꾼들은 송중기, 송혜교가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점을 근거로 열애설을 제기했었다. 당시 두 사람은 스텝들과도 함께한 여행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현재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임신설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의 중국 현지에서의 인기 때문일까? 결혼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종 '설'들에 휘말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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