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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스데이' 올해 최고의 공포영화? 반복되는 생일, 매일 죽음을 맞이한다면…

기사승인 2017.12.09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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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공포영화 '해피데스데이'가 개봉 한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해피데스데이'는 국내에서 흥행하기 힘들다는 공포영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11월 9일 개봉한 '해피데스데이'는 생일을 맞이한 주인공 트리 겔브먼이 반복되는 생일 속 매일 죽음을 맞이한다는 영화다. 의문의 살인자에게 꾸준히 쫓기며 죽음을 맞이하는 트리 갤브먼의 이야기는 영화의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 = 영화 '해피데스데이' 방송화면 캡처]

 

'해피데스데이'는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설정으로 웃음까지 선사한다. 공포영화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공포만을 선사한다는 세간의 평가를 뒤집은 영화다. 

'해피데스데이'의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파크드 원스'와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를 연출하며 공포영화의 대가로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받았다.

'해피데스데이'는 저예산 영화로 세계적 성공을 거뒀다. 성공을 거둔 이후 감독 크리스토퍼 랜던은 속편 제작을 선언했다. '해피 데스데이'가 이후 속편도 성공할 수 있을까? 개봉 한달이 지났음에도 '올해의 공포영화'로 관객들에게 극찬받은 '해피 데스데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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