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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오버워치 서울 다이너스티 스폰서십

기사승인 2018.01.11  18: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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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진규 기자] 글로벌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넷기어가 오버워치 프로 게임단 서울 다이너스티를 후원한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11일 “넷기어와 유니폼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넷기어의 새 브랜드인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넷기어는 서울 다이너스티에 게이밍 전문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를 지원하고 다양한 후원 활동을 병행한다. 

 

▲ 오버워치 프로 게임단 서울 다이너스티는 넷기어와 유니폼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사진=넷기어 코리아 제공]

 

서울 다이너스티는 중국계 미국인이자 모바일 게임 회사인 카밤의 공동 창업자였던 케빈 추가 운영하는 프로 게임단 KSV e스포츠 프로 게임팀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전략 슈팅 게임인 오버워치가 주종목으로 한국인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리그 ‘오버워치 APEX’ 2회 우승한 ‘루나틱-하이’ 선수들이 축을 이루고 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11일 개막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주최 오버워치 공식리그 ‘오버워치 리그 시즌1‘에 한국 대표로 출전, 태평양 디비전에서 댈러스 퓨얼, 로스앤젤레스(LA) 글래디에이터스, LA 발리언트,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 등과 겨룬다. 

넷기어는 12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8에서 나이트호크 프로 게이밍 출시를 알렸다. 서울 다이너스티를 통해 국내외 e스포츠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게이밍 네트워크 시장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진규 기자 dha843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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