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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음반 본상 수상에 이은 '시그널-라이키' 무대서 '사나-정연-지효' 미모 폭발(2018 골든디스크)

기사승인 2018.01.11  1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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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트와이스(TWICE)가 '골든디스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이어진 무대에서도 완벽한 군무로 시선을 끌었다.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갓세븐과 함께 음반 본상을 수상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트와이스(TWICE)가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 = JTBC 온에어 '제32회 2018 골든디스크' 방송 화면 캡처]

 

이날 트와이스는 수상 뒤 우산과 우비를 콘셉트로 꾸민 '시그널'과 '라이키' 등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군무를 선보여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사나 정연 지효는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 팬심을 자극했다.

 

트와이스(TWICE)가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 = JTBC 온에어 '제32회 2018 골든디스크' 방송 화면 캡처]

이번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후보에는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씨엔블루, 아스트로, 아이유, 업텐션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정용화, 젝스키스, 태민, 태양, 태연, 틴탑, 황치열, B1A4, 엑소(EXO), GOT7, JJ Project, NCT 127, 트와이스, 뉴이스트 W,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BTS), 비투비가 이름을 올렸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0, 11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되며 11일에는 음반 부문 시상식이 펼쳐진다. 

 

#트와이스#TWICE#사나#정연#지효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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