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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이서진·윤여정, 신메뉴로 잡채 선택… 스페인 가라치코 손님 입맛 사로잡을까

기사승인 2018.01.12  2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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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윤식당2'가 가게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윤식당2'가 선보이는 신메뉴 잡채가 어떤 반응을 얻게 될지 기대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2'는 식당을 찾은 덴마크 손님 이후 계속해서 손님 응대를 하게 된다.

 

tvN '윤식당2' [사진= tvN '윤식당2' 화면 캡처]

 

이날 '윤식당2'의 덴마크 부부 손님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식당을 홍보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이들은 앞선 방송에서 '윤식당2' 프로그램에 대한 추측을 이어가는 등 시선을 끌었다.

윤식당을 찾는 스페인 가라치코의 사람들은 셰프 윤여정을 향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윤여정은 손님들에게 합석 제안을 받는 것은 물론 인터뷰까지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낸다. 이를 지켜보던 '윤식당2'의 직원들은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되는 거 아니냐"며 장난스러운 말을 꺼낸다.

또한 윤여정과 이서진은 새로운 메뉴 개발에 나선다. 일명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계획한 두 사람은 '윤식당2'에 대한 입소문을 내기 위해 신메뉴를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다. 윤여정과 이서진은 신메뉴로 잡채를 선택한다.

 

tvN '윤식당2' [사진= tvN '윤식당2' 화면 캡처]

 

앞서 '윤식당2'의 이진주PD는 " “2화에서 윤여정 선생님이 잡채에 도전하신다. 나름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를 고루 갖추고 있긴 하지만 현재 메뉴판에 메뉴가 김치전, 비빔밥, 호떡 이 세가지뿐이다. 메뉴판만 보다 돌아간 손님들이 많아 윤여정 선생님께서 잡채에 도전하시고, 잡채 요리가 성공할지 지켜보는 것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설명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시당2'에 출연하는 '이전무' 이서진, '윰블리' 정유미, '만능 알바생' 박서준이 색다른 케미를 뽐낸다고 알려지며 새로운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윤식당2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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