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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그룹 보니 엠(Boney M)·배우 리버 피닉스와 호아킨 피닉스 형제 이야기

기사승인 2018.01.14  1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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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다섯 가지 놀라운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국내에서도 유명한 그룹 보니엠, 배우 리버 피닉스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첫 번째 코너인 '익스트림 서프라이즈'를 통해 세 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사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화면 캡처]

 

이날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가장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는 '어떤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룹 보니 엠(Boney M)에 대한 것이다. 지난 1976년 데뷔한 그룹 보니 엠은 멤버들의 영입과 탈퇴 등을 반복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니엠은 전 세계에서 3,5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대디 쿨', 독일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던 '써니' 등을 대표곡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4년 보니 엠의 프로듀서였던 프랭크 패리언이 "보니엠은 모두 가짜였다"라며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한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두 번째 이야기는 '돌아온 남편'이다. 1957년 미국에서는 떠나는 남편을 한 여인이 배웅한다. 그러나 이후 남편은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사망하게 된다. 남편이 떠난 후 홀로 살게 된 여인은 8년 뒤 죽은 남편을 TV 속에서 발견하게 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1993년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세 번째 에피소드 '그 남자의 이야기'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당시 할리우드에서 많은 사랑을 받던 최고의 스타 리버 피닉스에 대한 이야기다. 한 클럽 앞에서 쓰러진 리버 피닉스는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사건 당시 그의 옆에 있던 그의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사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화면 캡처]

 

1982년 데뷔한 리버 피닉스는 '지미의 사춘기', '인디아나 존스', '바람둥이 길들이기',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룻밤', '스니커즈', '다크 블러드', '스탠 바이 미', '허공에의 질주', '아이다호'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그는 48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 26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던 전도유망한 배우였다.

리버 피닉스의 사망 당시 옆에 있었던 동생은 호아킨 피닉스로 알려져 있다. 호아킨 피닉스는 '글래디에이터', '앙코르', '호텔 르완다', '아임 스틸 히어', '마스터', '허'(Her)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건 당일 두 형제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도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를 통해 1800년대 오스트리아의 저주 받은 병동 이야기와 '언빌리버블 스토리'를 통해 2009년 중국에서 골수 이식을 위해 수술실에 들어간 중년 남매의 이야기를 전한다.

 

#신비한TV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리버 피닉스#호아킨 피닉스#보니 엠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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