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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서브쇼' KB손해보험, 한국전력에 3R 오심 설욕

기사승인 2018.01.13  01: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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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의정부 KB손해보험이 3전 4기 끝에 수원 한국전력을 잡았다.

KB손해보험은 1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프로배구) 4라운드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0(35-33 25-23 25-14)으로 눌렀다.

올 시즌 한국전력에 당한 3연패를 깨끗이 설욕한 소중한 승리다. 3라운드 배구계를 시끌벅적하게 만든 오심 피해를 셧아웃으로 만회해 기쁨이 갑절이다.
 

▲ 환호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한국전력을 가볍게 눌렀다. [사진=KOVO 제공]


서브의 승리였다. 에이스 숫자가 8-1이었다. 1,2세트 혈전을 모두 잡고 한국전력의 기세를 꺾은 3세트에서 서브에이스 6개를 집중시켰다.

‘쌍포’ 알렉산드리 페레이라(알렉스)가 26점, 이강원이 17점으로 공격을 쌍끌이했다. 센터 이선규는 블로킹 4개 포함 10점을 보탰다.

5위 KB손해보험은 4위 한국전력을 턱밑 추격했다. 양 팀의 시즌 전적은 11승 12패로 같다. 승점에서 한전이 34로 32의 KB손보를 앞선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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