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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바이벌 패밀리', 갑자기 전기를 쓸 수 없게된다면? 개봉일은?

기사승인 2018.01.13  10: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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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았던 영화 '서바이벌 패밀리'가 개봉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봇G', '우드잡'으로 국내의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서바이벌 패밀리'는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다.

1월 18일 개봉 예정인 '서바이벌 패밀리'는 전기가 없어진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다. 갑자기 전기가 없어진 사회에서 도쿄에 사는 스즈키 가족은 '자급자족'을 선택한다.

 

[사진 = '서바이벌 패밀리' 포스터]

 

야구치 시노부는 2003년 미국의 대규모 정전에서 모티브를 얻어 '서바이벌 패밀리'를 제작했다. 많은 것을 전기와 연료에 의지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전기가 사라진다는 것은 재난영화 못지 않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가족들은 오사카로 떠나며 정전이 된 마트에서 먹을 것을 얻는 등 고생한다. 자전거로 오사카까지 전기찾아 삼만리를 하는 가족들이 행복한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영화 '서바이벌 패밀리'는 비교적 적은 상영관에서 개봉한다. 적은 수의 상영관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서버이발 패밀리'가 유의미한 흥행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

한 가족의 전기없이 살아가기 이야기를 다룬 '서바이벌 패밀리'가 감독의 전작처럼 호평 속에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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