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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무한도전' 박명수, 새해 맞이 새로운 캐릭터 콘셉트? 유재석 향한 애정 과시

기사승인 2018.01.13  1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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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무한도전'의 박명수가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캐릭터 콘셉트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연출 김선영, 정다히)의 박명수는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이날 '무한도전'의 오프닝 과정에서 박명수는 유재석을 빤히 바라보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유재석이 안경을 바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안경 바꿨어요?", "귀여워요" 등의 말을 남겼다.

유재석은 갑작스러운 박명수의 태도 변화에 당황스러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무한도전'의 다른 멤버인 하하와 양세형 역시 "갑자기 '무한상사'야?", "갑자기 아부한다" 등의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태도 변화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박명수는 유재석이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자 "근데 왜 이렇게 귀여워요?"라고 물어보며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하하는 "이제 방법을 바꾼거다. 샘내고 질투하는 것보다 사랑받기 위한 방법을 찾아냈다"고 이야기하며 황당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무한도전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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