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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이준영,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다정한 모습까지

기사승인 2018.01.14  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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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더 유닛'의 이준영이 매력적인 무대를 완성시키며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더 유닛'(연출 박지영, 원승연, 손수희, 심재현, 이선영, 김병일)의 이준영(유키스 준)은 음원 발매 미션에서 팀원들과 함께 'All Day'(올 데이)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더 유닛'의 이준영은 '올 데이' 무대에서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의상을 선보였다. 또한 이준영은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헤어 컬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준영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인 춤 실력과 랩 실력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KBS 2TV '더 유닛' [사진= KBS 2TV '더 유닛' 화면 캡처]

 

연습 당시 이준영은 "나는 한솔이 형이 무서웠다. 시크할 줄 알았는데 귀여워"라며 팀원들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한결은 이준영의 첫인상에 대해 무서웠다고 말했고, 동명은 상반된 의견을 내 놓기도 했다. 또한 이준영은 팀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분위기를 풀어내기도 했다.

유키스에서 '준'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준영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실력,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더유닛'의 참가자다.

특히 이준영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수겸이를 연기하며 '수겸학생'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현재 이준영은 '더 유닛'의 남자 유닛 1위 자리를 차지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더 유닛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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