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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Q] '화유기' 이세영, 독특한 캐릭터 '좀비소녀'로 매력 발산

기사승인 2018.01.14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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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화유기’의 이세영이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주목 받고 있다.

이세영은 아역 출신 연기자다. 아역을 시작으로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성장한 이세영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세영은 드라마와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tvN '화유기' 이세영 [사진= tvN '화유기' 화면 캡처]

 

이세영은 그동안 ‘선물’, ‘대장금’, ‘소나기’, ‘총각네 야채가게’, ‘대왕의 꿈’, ‘보고싶다’, ‘결혼의 여신’, ‘트로트의 연인’, ‘뱀파이어 탐정’, ‘피끓는 청춘’, ‘여선생 VS 여제자’, ‘아홉살 인생’ 등의 영화와 드라마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이세영은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최고의 한방’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특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배우 현우와 호흡을 맞춘 이세영은 메인 커플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여 온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케이블채널 tvN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김병수, 김정현)에서 좀비소녀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세영 [사진= 스포츠Q DB]

 

부자라는 이름을 얻은 이세영은 살해당한 뒤 야산에서 암매장 당하던 중 얻게 된 삼장(진선미 분)의 피로 환혼시가 됐다. 20대 초반의 나이로 걸그룹 지망생이었던 이세영은 ‘좀비소녀’가 되며 극 전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세영은 루시퍼기획 회장 우마왕(차승원 분)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남다른 택배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저팔계(이홍기 분)과 함께 미묘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이세영은 뇌가 썩어 자신이 누구인지, 왜 죽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화유기’의 전개가 이어지며 이세영이 점차 자신의 생전 기억을 떠올리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세영이 생전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기억하게 되고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떠올리게 된다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주목된다.

 

#화유기#이세영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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