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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넉살-해쉬스완이 한자리에 모인 까닭?

기사승인 2018.01.14  12: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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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김승규와 넉살, 해쉬스완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무슨 이유일까.

이들은 글로벌 축구 브랜드 아디다스가 개최한 행사에 참여, 자리를 빛냈다.

아디다스는 “지난해 축구를 좋아하는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5대5 스트리트 풋볼 콘셉트의 아마추어 대회인 ‘탱고리그’의 참가자들을 13일 초대했다. 새로 오픈한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2018 탱고 스쿼드 파티’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 행사에 참가한 김승규(오른쪽 위)가 활짝 웃고 있다. [사진=아디다스 제공]

 

탱고 스쿼드 파티는 탱고리그의 MVP들이 가입한 탱고 스쿼드 40여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특별 초청을 받은 40명의 축구 팬들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디다스 풋볼 더베이스와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파티에 참석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제품 축구화 ‘프레데터 18’이 선물로 제공됐다. 아울러 골키퍼로 나선 김승규와 직접 대결을 펼치는 풋살 챌린지 이벤트 및 축구 대결 등이 진행됐다. 또 국내 유명 힙합 아티스트 넉살, 해쉬스완, 효은 등이 강남 브랜드 센터를 찾아 특별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2018 탱고 스쿼드 파티에 참석한 탱고리그 개인 우승자 남대휘는 “지난해 탱고리그에 참여하면서 축구로 스트레스도 풀고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도 만들었는데, 이번 파티를 통해 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 넉살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아디다스 제공]

 

아디다스 축구 담당자는 “전국 단위 고교 대상의 탱고리그는 지난해 최고의 참가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며 “그 열정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축구 팬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탱고 스쿼드 파티 및 탱고리그와 관련된 보다 사항은 아디다스 축구 공식 홈페이지, 더베이스 서울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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