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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믹스나인' 김효진 "1등 미련 있다" 우진영-김병관 피하나? 톱3 선택 살펴보니

기사승인 2018.01.14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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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3위 김효진이 1위 우진영이 부담스럽다는 의사를 내미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연출 유성모, 이상윤, 강지은, 박상현)에서는 소년들의 신곡 음원 배틀이 펼쳐졌다. 개인점수 1,2,3등에게 각각 베네핏 1만,7천,5천 점이 주어지는 개인 대결에 연습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믹스나인' 김효진 [사진= JTBC '믹스나인' 화면 캡처]

 

이날 곡 선택을 앞둔 연습생들 중 1위 해피페이스 우진영은 '손에 손잡고'를 고민없이 택해 시선을 끌었다.

앞선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3위 김효진은 "1등에 미련이 있다"며 "아무래도 우진영을 피하면 승산이 있을 거 같다"는 말과 함께 MC몽의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를 선택했다.

2위 김병관 또한 1,3등을 피해 '수퍼 프릭(SUPER FREAK)'을 선택하면서 본격적인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1위 우진영이 선택한 '손에 손잡고' 방에는 한동안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다가 17위 심재영 22위 YG 소속 이병곤, RBW 김영조 이재준 등이 선택하며 멤버를 하나씩 채워갔다. 40위가 넘어간 이재준은 "랩으로 다시 인정받고 싶다"며 야망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새롭게 시작되는 신곡 음원 배틀로 꾸며진 가운데 소년들의 개인 대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했다. 

 

#믹스나인#김효진#우진영#김병관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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