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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복면가왕', 세븐틴 부승관 추측 '나무꾼' 압도적 표차로 승리… '레드마우스'와 만나나

기사승인 2018.01.14  17: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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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선녀옷 훔친사람 나야나 나무꾼’,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의 대결이 펼쳐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연출 오누리‧기획 박정규)에서 ‘빨간 날 궁금해 허니 새해달력’을 꺾은 ‘황금독’과 ‘옷이 날개 왕꽃선녀님’을 꺾은 ‘나무꾼’은 2라운드에서 만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가 진행됐다.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먼저 무대를 꾸민 ‘황금독’은 허스키한 보컬로 힘 있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복면가왕’에서는 ‘나무꾼’ 무대가 그려졌다. ‘나무꾼’은 ‘황금독’과 다르게 경쾌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노래를 불렀다. 그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들의 흥을 이끌어냈다.

앞서 시청자들은 ‘황금독’은 가수 김도향, ‘나무꾼’은 세븐틴 부승관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특히 이홍기, 이소라 성대모사 등으로 재치 있는 개인기를 선보인 ‘나무꾼’은 세븐틴 부승관을 떠올리게 했다.

승자는 ‘나무꾼’이었다. 만약 ‘복면가왕’에서 ‘나무꾼’이 결승까지 진출해 레드마우스를 꺾는다면 아이돌 그룹 멤버 가왕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다.

'복면가왕'에서 '나무꾼'이 '황금독'을 상대로 압도적인 표차를 자랑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과연 '나무꾼'이 결승까지 진출해 4연승에 도전하는 '레드마우스'를 저지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복면가왕#나무꾼#황금독#김도향#세븐틴 부승관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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