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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데뷔조 이동훈-송한겸, 이재준-요명명에 밀려...데뷔조 김효진만 체면 치레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 평가는?

기사승인 2018.01.14  18: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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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믹스나인'의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조가 현재 순위와 별개의 개별 순위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데뷔조 이동훈-송한겸은 베네핏을 받지 못했고, 김효진만 1위를 차지하며 체면을 지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믹스나인'(연출 유성모, 이상윤, 강지은, 박상현)에서는 소년들의 신곡 음원 배틀이 펼쳐졌다. 개인점수 1,2,3등에게 각각 베네핏 1만,7천,5천 점이 주어지는 개인 대결에 연습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믹스나인' 이재준 [사진= JTBC '믹스나인' 화면 캡처]

 

모두가 실수 없이 무대를 끝낸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조에 양현석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빈틈을 찾아내려고 했지만 칭찬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한 양현석은 멤버들 하나하나를 언급하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연습 당시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조의 김현종은 보컬로서도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현종은 "다른 아이가 됐다"는 하동균 평가에 "기뻤다. 나도 하면 된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한 뒤 미소를 보였다.

모두가 최선을 다한 만큼 순위 예측은 더욱 어려웠다. 이날 데뷔조 이동훈-송한겸 이날 각각 7위 4위를 차지하며 베네핏 획득에 실패했다. 김효진이 1위롤 베네핏을 받은 가운데 요명명이 2위 이재준이 3위를 차지했다.

26위 이재준은 "베네핏을 받으니 절말 좋았다"며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고 미소를 보였다.

 

#믹스나인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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