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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이규형, 마약에 다시 손댔다 '염혜란 발길 돌려...'

기사승인 2018.01.17  2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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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해롱이 이규형이 결국 다시 약에 손을 댔다. 출소를 기다리던 어머니 염혜란은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17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이규형(해롱이 한양 역)이 출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규형은 남자친구 지원과 마지막으로 만나 앞으로 약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해롱이 이규형이 결국 다시 약에 손을 댔다. [사진 =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방송 화면 캡처]

 

하지만 그 다짐은 출소하자마자 무너졌다. 출소 직후 감옥 앞에 아무도 없다는 걸 알게 된 이규형은 바로 마약상을 만났다.

차 안에서 주사기를 마주한 그는 마약상에게 "개X끼"라고 욕을 뱉은 뒤, 팔을 걷어붙이고 주사기를 찔렀다.

주위에 그를 지켜보던 경찰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이규형을 체포했다. 부대찌개 가게에서 기다리던 남자친구와 어머니 염혜란은 그대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케이블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13회 이후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단 1회를 남긴 가운데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해롱이#이규형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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