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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이하늘, DJ DOC 된 사연은? '삼총사', '달타냥' 될 뻔

기사승인 2018.01.24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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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하늘이 DJ DOC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하늘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음악을 한 계기로 RUN D.M.C를 꼽았다. 이하늘은 힘들었던 과거도 이야기 했다. 

이하늘은 "DJ를 지방에서 형들에게 배웠다. 이후에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장돌뱅이 같이 공연을 했다"며 자신의 경력 시작을 밝혔다. 이후 이하늘은 서울로 올라와 DJ DOC를 결성하게 된다.

 

'불타는 청춘' 이하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이하늘은 "맨 처음에는 팀 이름도 없었다 처음에는 '삼총사'라고 하자고 그랬다"며 "Dream Of Child'를 줄였다"고 팀 명의 뜻을 밝혔다. 이하늘은 "멤버들이 다 DJ 출신이라 DJ DOC가 됐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했다.

멤버들의 DJ DOC 사랑도 방송에서 다뤄졌다. 1998년 IMF 시기 인기를 모았던 곡에 대한 멤버들의 회상이 있었다. DJ '덕'이라고 했던 과거의 이야기도 전해졌다. 이하늘은 "우리도 사람들이 그렇게 불러서 디제이 덕으로 활동했다. 앨범 자켓에 '덕'이라는 한자를 박기도 했다"고 했다.

김도균은 "요새는 DJ DOC라고 한다. DJ 덕이라고 했던 시절이 정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늘은 "당시에는 촌스러운 것 같아 부끄럽다. 지금은 우리를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겸손한 생각을 밝혔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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