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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골퍼' 이민지, 벤제프와 골프웨어 후원 계약

기사승인 2018.01.25  00: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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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호주교포 골퍼 이민지(22)가 골프웨어 벤제프의 의류 후원을 받는다.

벤제프는 24일 “이민지와 골프의류 후원을 계약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 3년이다. 계약기간 동안 이민지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골프의류를 제공,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벤제프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민지. [사진=벤제프 제공]

 

2015년 론칭한 벤제프는 세련된 스타일과 높은 퀄리티를 앞세워 골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민지 후원을 통해 전 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겠다는 각오다.

이민지는 LPGA 투어 3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4승을 올렸다. 2016년에는 호주 대표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했다. 지난해는 상금 랭킹 16위로 시즌을 마감했으며, 오는 2월 1일 호주에서 열리는 LET(유러피언투어) OATES VIC오픈부터 벤제프 골프웨어를 입고 참가할 예정이다.

이민지는 “벤제프 골프웨어를 입고 새 시즌을 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며 “한국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 시즌에도 좋은 소식을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벤제프는 장수연, 안시현 등 30여명의 프로골퍼와 다수의 중‧고등학생 유망 골퍼를 후원하고, ‘벤제프 클럽챔피언십’을 지속적으로 주최하는 등 한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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