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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틀야구 외교력↑, 세계연맹 총회 참석

기사승인 2018.02.01  2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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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 리틀야구가 세계리틀야구연맹 총회에 참가, 외교력을 높였다.

박원준 한국리틀야구연맹 사무처장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지난달 19일부터 나흘간 개최된 세계리틀야구연맹 총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 리틀야구 현안을 논의하고 돌아왔다.

 

▲ 지난달 19일부터 나흘간 미국에서 거행된 세계리틀야구연맹 총회.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4년에 한 번 꼴로 거행되는 세계 총회에는 미국 전역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리틀야구 클럽을 보유한 모든 나라의 리틀야구연맹 수뇌부가 집결해 룰 변경, 선수 보호, 학부모 소통 등 발전 방안을 공유한다.

박원준 처장은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 나섰을 때 행정을 쉽게 풀어가도록 길을 다진 셈”이라며 “세계연맹 실무진과 아시아 담당 이사들과 스킨십해 의미가 깊었다. 스포츠 외교가 중요하다 느낀 자리였다”고 말했다.

 

▲ 박원준 리틀야구연맹 사무처장(왼쪽 첫 번째)이 세계리틀야구연맹 총회에서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리틀야구 변방이었던 한국은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2014년 우승, 2016년 준우승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야구실력에 걸맞은 행정력, 외교력을 다지기 위해 총회를 방문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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