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피겨스케이팅 곽민정-컬링 이슬비, 미녀 해설위원도 떴다 [평창동계올림픽]

기사승인 2018.02.11  11:29:2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피겨스케이팅 곽민정(24), 컬링 이슬비(29).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선수뿐 아니라 해설위원들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곽민정은 ‘피겨 여왕’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했던 대회인 2010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13위에 자리한 경력이 있다. 2015년 현역에서 물러난 뒤 현재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던 곽민정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사진=뉴시스]


곽민정은 김연아에 가렸을 뿐 2011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동메달, 2011년 환태평양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 우승 등 국내에서는 정상급 기량을 뽐냈던 선수였다. 

지난 2일 KBS ‘아침마당’이 마련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 앞서 김승휘 KBS 아나운서로부터 구애를 받은 사실에 “어머니는 좋아하셨는데 아빠는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고 센스를 발휘했던 곽민정이다. 

 

▲ 이슬비 해설위원(위 오른쪽)이 한국 컬링 믹스더블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사진=SBS 제공]

 

이슬비 SBS 해설위원 역시 화제다. 고교 때 컬링 선수로 활동하다 팀이 해체되고선 유치원 교사 일을 했던 독특한 과거, 2014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언니'를 부르던 현역 시절 활약 장면, 이미 결혼한 사실 등이 널리 알려졌다.

이슬비 위원의 전성기는 2013년이었다. 트렌티노 동계유니버시아드 여자 단체전 은메달,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금메달, 중국오픈 금메달 등으로 한국 컬링 수준을 높였다. 지난해 은퇴하고 마이크를 잡았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ad48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