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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별명, 피겨여신? 피겨의 꽃? 피겨공주? [평창동계올림픽]

기사승인 2018.02.13  08: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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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최다빈(18·수리고, 고려대 진학예정)의 열성팬들이 최다빈의 별명을 직접 짓는다.

최다빈 팬클럽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카페 ‘최다빈’ 운영자는 12일 스포츠Q에 “오는 21일까지 '피겨공주', '피겨의 꽃', '피겨여신' 3개를 두고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최다빈은 지난 11일 팀 이벤트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16점, 예술점수(PCS) 28.57점 등 총점 65.73점을 받아 개인 쇼트 최고점을 경신했다.

 

▲ 최다빈의 열성팬들이 최다빈의 별명을 직접 짓는다. [사진=뉴시스]

 

스케이트 부츠 문제, 지난해 6월 암으로 투병하던 엄마를 여읜 시련을 딛고 일군 성과라 많은 박수를 받았다. 빼어난 외모까지 더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현 시대 피겨 퀸이다.

카페 운영자는 “'피겨여왕' 김연아, '빙속여제' 이상화, '바람의 아들' 이정후, '돌부처' 오승환 같은 별명을 최다빈에게도 붙이고 싶다”며 “공식 별명으로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피겨여신'이 '피겨의 꽃'에 근소한 차로 앞서 있다.

 

#최다빈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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