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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김소현-윤박과 생방송 전쟁? 긴장감 폭발

기사승인 2018.02.13  2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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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과 김소현, 윤박이 라디오 생방송을 향한 전쟁을 벌인다. 

13일 KBS 2TV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폭탄급 톱스타 DJ 지수호(윤두준 분), 대본 못 쓰는 작가 송그림(김소현 분), 개망나니 에이스 PD 이강(윤박)의 '생방 전쟁'이 그려졌다"고 밝혔다.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과 김소현, 윤박이 라디오 생방송을 향한 전쟁을 벌인다. [사진 = KBS 2TV '라디오 로맨스' 제공]

 

지난 4회 방송에서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첫 라디오 방송분 녹음을 시작한 윤두준과 김소현, 윤박은 '라디오 로맨스'란 프로그램 타이틀과 달리 불편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DJ석에 앉은 윤두준이 김소현의 글이 아닌 따로 준비한 기획 작가의 대본을 읽은 것에 대해 김소현은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만난 지수호 씨는 초면인 것 같다"라며 날을 세웠다. 

서운한 얼굴을 감추지 못한 김소현과 그를 위로하려 따라나서는 윤박을 윤두준이 가로막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이며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라디오 3인방 윤두준, 김소현, 윤박이 다시 들어선 것으로 보여 라디오 부스에서는 아찔한 '생방' 사고가 터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인도 여행에서 돌아온 후 '나마스떼'라며 인사는 하지만, 본성은 변하지 않았다는 여전한 개망나니 PD 윤박과 누구한테든 져본 적 없는 톱스타 DJ 윤두준. 그리고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톱스타를 DJ로 두고도 한탄이 절로 나오는 위기의 작가 김소현의 숨 막히는 '생방 전쟁'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엔딩에서 윤두준과 윤박이 김소현을 가운데 둔 신경전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 가운데, '생방' 전쟁에서는 완벽한 갑을 계약인 '송그림 계약서'를 손에 쥔 톱스타 DJ 윤두준과 그를 향한 역습을 계획하는 개망나니 PD 윤박 중 누가 승기를 들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밤 10시에 KBS 2TV 연속 방송된다.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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