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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정체 들통 위기… 라디오 방송 사고 냈다 윤박과 갈등 심화

기사승인 2018.02.13  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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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라디오 로맨스’의 윤두준이 라디오로 인해 정체에 들킬 위기에 처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극본 전유리‧연출 문준하 황승기)에서 윤두준(지수호 역)은 라디오 진행 중 평소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줘 위기에 빠졌다.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 [사진 = KBS 2TV '라디오 로맨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윤두준은 라디오가 생방송으로 진행된 것을 모르고 DJ로 나섰다. 윤두준은 한 청취자와 대화 중 들려오는 욕설에 당황했다. 결국 윤두준은 윤박(이강 역)에게 “끊고 가자”며 냉랭한 태도를 보여줬다.

윤두준의 말은 방송 사고로 이어졌다. ‘라디오 로맨스’에서 윤두준은 톱배우로 자상하고 동경의 대상으로 꼽히고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윤두준의 실수로 인해 그는 구설에 올랐다.

결국 ‘라디오 로맨스’에서 윤두준은 윤박, 김소현(송그림 역)과 갈등했다. 자신을 속이고 라디오를 진행한 것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그로 인해 윤두준, 윤박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 긴장감을 더했다.

앞으로 ‘라디오 로맨스’에서 윤두준은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 과정에서 김소현의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높아졌다.

 

#라디오 로맨스#윤두준#김소현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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