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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홈쇼핑 '핑크보이'로 성공하나… 영화 캐스팅

기사승인 2018.02.13  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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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이이경이 홈쇼핑 ‘핑크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흑역사를 만든 가운데, 영화에 캐스팅되는 결과를 얻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연출 이창민)에서 이이경(이준기 역)은 홈쇼핑에서 바지가 찢어져 속옷 색깔을 공개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 [사진 =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홈쇼핑에 출연한 뒤 ‘핑크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이경은 분홍색 팬티를 입고 우스꽝스러운 자세를 취했다. 결국 이이경의 모습은 각종 온라인에 퍼졌고 별명까지 얻게 됐다.

좌절에 빠진 이이경에게도 희망은 있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이이경은 한 영화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이경을 영화에 캐스팅하고 싶다는 것. 비록 단역이지만 이이경은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앞으로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이이경이 배우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극 중 이이경은 생계형 단역 배우로 등장해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를 꿈꾸고 있다. 홈쇼핑 모델을 계기로 톱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이이경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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