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파도야 파도야' 이경진, 모욕 견디고 '억척엄마' 됐다… 남편 행방 증거는?

기사승인 2018.02.14  09:52:26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파도야 파도야'에서 피난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옥분(이경진 분)의 밑바닥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경진은 시장에서 물건을 팔며 아이들을 위한 '억척 엄마'로 거듭났다.

14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연출 이덕건) 3회에서는 간첩으로 몰리는 등 온갖 수모를 겪은 이경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유한 환경을 가졌던 이경진과 아이들은 피날길에 모든 것을 잃고 밑바닥부터 시작하게 됐다.

 

'파도야 파도야' 이경진 [사진 = KBS 2TV '파도야 파도야' 방송화면 캡처]

 

이경진은 아이들을 위해 시장에서 장사에 나섰다. 그러나 본래 시장 상인들의 텃세에 굴욕을 당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이들의 학비 문제까지 얽혔다.

이경진은 이웃들의 도움을 받아 시장에 정착하게 됐고, 피난길 가방을 훔쳐간 가방도둑의 증거를 발견하게 된다. 이에 이경진은 위험을 무릅쓰고 남자를 추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도야 파도야'는 현재까지 아역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쌓기 전 배경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을 당당하게 키우기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는 이경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파도야 파도야'에서 이경진은 시어머니 홍기전(반효정 분)의 시집살이를 견뎌내며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행방불명 된 남편의 증거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다. 이제 겨우 작게나마 자리잡기에 성공한 이경진이 남편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