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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설특선영화', '럭키'부터 '더킹'·'싱글라이더'·'임금님의 사건수첩'·'아빠는 딸'·'공조' 등 다양

기사승인 2018.02.14  1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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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지상파 KBS, SBS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 등이 준비한 '2018 설특선영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8 설특선영화'로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KBS는 2TV를 통해 '2018 설특선영화'를 방송한다. KBS는 14일 오후 11시 '특별시민'을 시작으로 15일 오후 5시 '럭키'를 방송한다.

 

[사진= 영화 '럭키' ]

 

SBS는 15일 오후 11시 55분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16일 오후 5시 30분 '보안관'을 '2018 설특선영화'로 선택해 방송한다. MBC는 '2018 설특선영화'를 편성하지 않았다.

종합편성채널들도 15일부터 본격적으로 '2018 설특선영화'를 방송한다. 15일 TV 조선은 오전 11시 20분부터 영화 '오발탄'을 방송 16일에는 오후 2시 40분 '코리아'를 방송할 예정이다. 

JTBC는 15일 오후 9시 '더킹', 11시 30분 '싱글라이더'를 '2018 설특선영화'로 편성했다. '더킹'의 경우 18일 오후 10시 40분 재방송 된다.

 

[사진= 영화 '더킹']

 

케이블채널 tvN은 15일 오후 7시 20분 '임금님의 사건 수첩', 16일 오후 12시 40분 '아빠는 딸', 17일 오후 10시 30분 '공조'를 '2018 설특선영화'로 편성한 상황이다.

영화전문채널 OCN, 채널CGV 등도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편성했다. 특히 OCN의 경우 15일 오후 '아이언맨3',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어벤져스 2:에이지 오브 울트론',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을 연속 편성해 놓아 마블과 DC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설특선영화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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