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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논란’ 육지담·캐스퍼를 중심으로 본 ‘언프’ 출연자들 근황? '헤이즈-제시-치타-지민'까지

기사승인 2018.02.14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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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현석 기자] 육지담과 캐스퍼가 현재 워너원 강다니엘과 관련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이하 언프)’로 이름을 알린 육지담과 캐스퍼. ’언프’ 이후 큰 활동이 없었던 두 래퍼의 갑작스런 이슈에 같은 ‘언프’ 출신 래퍼들의 근황 역시 주목을 끌고 있다.

‘언프’ 이전에 같은 채널의 ‘쇼미더머니’ 시즌3로 먼저 등장했던 육지담은 ‘언프’ 시즌 1에 출연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며 첫 번째 트랙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당시 발표한 곡 ‘밤샜지’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한 뒤 래퍼로 자리매김 했다. ‘언프’ 시즌1이 끝난 뒤 육지담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개인 채널을 열고 방송을 진행했다.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한 육지담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3' 방송 화면 캡처]

 

이번 강다니엘 논란으로 육지담과 친분을 과시하며 누리꾼의 이목을 끈 래퍼 캐스퍼는 2015년 9월 방영된 ‘언프’ 시즌2 출신이다. 당시 캐스퍼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며 8회에 최종 탈락했다. 첫 번째 트랙인 단체곡에 참여한 게 그가 가져간 트랙의 전부다. 프로그램 종영뒤 뒤 ‘쇼미더머니’ 시즌 6에 다시 도전했지만 이번에도 본 경연에 오르기엔 무리가 있었다.

시즌2에 캐스퍼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가수로는 '음원 깡패' 헤이즈가 눈에 띈다. 헤이즈는 언프 종영 후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돌입했다. 용준형이 참여한 ‘돌아오지마’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이를 시작으로 딘(DEAN)과 함께한 ‘And July’, ‘Shut Up & Groove’등 발표하는 곡마다 1위에 랭크되며 ‘음원깡패’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시즌 1에 출연했던 제시, 치타, AOA 지민은 가수로서 자기 영역을 확실히 구축했다. 현재 제시는 음악뿐 아니라 특유의 털털함을 어필하며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치타 역시 꾸준히 음악과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랩 파트 선생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지민은 AOA 그룹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도 발휘중이다. 지난 1월에는 솔로곡 ‘Hey’를 발표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고 tvN 드라마 ‘화유기’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언프’는 첫 론칭 당시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여성 래퍼들을 앞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매 회차마다 유명 힙합 프로듀서들이 참여, 경연자들의 실력을 평가하는 일종의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돼 시청자들에게 예능적인 재미를 선사했고 시즌3까지 제작됐다. 

 

#육지담#캐스퍼

이현석 기자 leehyunsuk@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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