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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2018년 유니폼-캐치프레이즈 발표…"팀의 전통성인 사선이 포인트"

기사승인 2018.02.14  19: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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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8년 K리그1(클래식)으로 승격한 경남FC가 새롭게 구성된 유니폼과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경남은 “올해 K리그1에서 사용할 캐치프레이즈를 ‘Do it 2018 Go Up 경남’으로 정했다”면서 “지난해 ‘할 수 있다’를 외친 각오처럼 올 시즌도 K리그1에서 경남다운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와 한 단계 더 발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 경남이 2018년 유니폼을 발표했다. [사진=경남FC 제공]

 

2018년 경남의 유니폼은 팀의 전통성인 사선을 포인트로 줬다. 지난해와 달리 사선을 끊지 않고 이어나갔고, 큰 사선의 위아래에 노란색 사선을 엠블럼의 테두리로 나타냈다. 또, 위에서부터 아래로 작은 크기의 사선을 삽입해 포인트를 줬다.

두 번째는 선수들이 유니폼을 착용했을 때 조금 더 강인하게 보이기 위해 어깨 부분을 사선의 색상과 통일감을 줬다. 또, 유니폼의 어깨 마무리 부분과 밑단 마무리 부분을 엠블럼의 테두리가 감싸고 있는 듯 한 느낌을 줬다. 원정 유니폼은 홈 유니폼에서 주 색상만 흰색으로 변경했다.

 

▲ 경남의 2018년 캐치프레이즈. [사진=경남FC 제공]

 

골키퍼 유니폼 색상에도 포인트를 줬다. 올 시즌 주 유니폼은 라임 색에 어깨 부분에 남색 포인트를 냈고, 앞면에는 여러 개의 사선을 그렸다. 보조 유니폼은 하늘색으로 하고, 어깨 부분을 주 유니폼처럼 포인트를 주진 않았다.

프로필 사진을 촬영할 때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은 “지난해보다 좀 더 강한 느낌이 난다. 특히 골키퍼 유니폼이 정말 예쁘다. 필드 선수들도 입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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