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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싱글와이프 2' 임백천 아내 김연주, 멜버른 '유레카타워'에서 '혼밥' 도전

기사승인 2018.02.14  2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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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임백천 아내 김연주가 멜버른에 위치한 유레카타워에서 ‘혼밥’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싱글와이프 2’(작가 김세화 김보경‧연출 장석진 류승호)에서 김연주는 호주를 여행했다.

 

'싱글와이프2' 임백천 아내 김연주가 호주를 여행 중이다. [사진 = SBS '싱글와이프 2'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연주는 멜버른으로 이동했다. 멜버른은 호주 동부에 위치했다. ‘싱글와이프 2’에서 김연주는 멜버른 여행에 나섰다.

김연주는 유레카타워에서 ‘혼밥’을 시도했다. 호주 멜버른에 있는 유레카타워는 멜버른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해 여행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다.

‘싱글와이프 2’에서 호주를 여행하고 있는 김연주는 임백천의 아내로 MC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지난 1989년 MBC 1기 공채 MC로 데뷔해 ‘TV데이트’, ‘대결2040’ 등의 진행을 맡았다.

현재 김연주는 ‘싱글와이프 2’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남편 임백천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싱글와이프2#임백천#김연주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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