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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2018 설 특선영화'는? '몬스터 주식회사'-'럭키'-'임금님의 사건수첩'-'더 킹' 등

기사승인 2018.02.15  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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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럭키’, ‘임금님의 사건수첩’, ‘더 킹’ 등이 15일 ‘2018 설 특선영화’로 방송될 예정이다.

15일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영화 ‘오발탄’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몬스터 주식회사', '럭키'가 2018 설 특선영화로 방송된다. [사진 = '몬스터 주식회사', '럭키' 포스터]

 

다음으로 오후 5시 15분 EBS1에서 ‘몬스터 주식회사’가 방송된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작품으로, 몬스터 주식회사 최고의 콤비 설리와 마이크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영화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끈 덕분에 지난 2013년 2월 재개봉되기도 했다.

이어 오후 5시 25분 KBS 2TV에는 영화 ‘럭키’가 편성됐다.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한 ‘럭키’는 킬러 유해진(형욱 역)이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되면서 시작되는 코미디 영화다.

케이블 채널 tvN은 오후 7시 20분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방송할 예정이다.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지난해 4월 개봉했다. 배우 이선균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퓨전 사극에 도전했다.

 

2018 설 특선영화로 '임금님의 사건수첩', '더킹', '싱글라이더' 등이 방송된다. [사진 = 영화 '더킹', '싱글라이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포스터]

 

종합편성채널 JTBC는 오후 9시와 11시 30분에 각각 영화 ‘더 킹’, ‘싱글라이더’를 방송한다. 지난해 1월 개봉한 ‘더 킹’은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김아중, 류준열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더 킹’ 개봉 후 한 달 뒤 공개된 ‘싱글라이더’는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가 주연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11시 55분 SBS에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방영된다. 이 작품은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 역을 맡은 박보영과 부장 하재관 역의 정재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18 설 특선영화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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