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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트랙레코드, 두쿠르스-융크-니키타 다 비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사승인 2018.02.15  1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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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스켈레톤 윤성빈(24·강원도청)이 1차 주행을 1위로 마쳤다. 트랙 레코드다.

윤성빈은 15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1인승 1차 레이스에서 50초28로 트랙 신기록을 세웠다.

허벅지가 63㎝에 달하는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윤성빈은 한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첫 썰매종목이자 빙상종목(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외 메달에 도전한다.
 

▲ 윤성빈이 스켈레톤 평창 트랙 레코드를 세웠다. 1차 주행 결과 1위다. [사진=AP/뉴시스]


니키타 트레구보프(OAR, 러시아)가 50초59, 악셀 융크(독일)가 50초77,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가 50초85, 토마스 두쿠르스(라트비아)가 50초88로 뒤를 이었다.

2017~2018 마지막(8회) 월드컵에 불참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모든 초점을 맞춘 윤성빈은 홈 코스 이점을 살려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경쟁자들을 압도적인 차로 따돌렸다.

올림픽은 2회 주행하는 월드컵과 달리 4회 주행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윤성빈은 오전 11시 30분 2차 주행한다. 3·4차는 16일 오전 9시 30분, 11시 15분이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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