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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군대 면제 성지글? 금메달 획득 소식에 쏠리는 시선

기사승인 2018.02.16  1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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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윤성빈의 군대 면제 성지글이 화제다.

윤성빈은 16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1인승 3‧4차 레이스에서 호성적을 거두기 전 자신의 군 면제를 예견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2013년 1월 윤성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 꼭 군 면제 받아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에 앞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밝히기도 했다. 한국 남자 선수 중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군 면제 혜택을 받는다.

 

▲ 윤성빈이 16일 3차 레이스의 스타트를 끊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성빈은 이날 3·4차 레이스에서 50초18, 50초02을 기록, 1~4차 합계 3분20초55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윤성빈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 사상 첫 스켈레톤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 윤성빈의 과거 SNS 게시글. [사진=윤성빈 페이스북 캡처]

 

은메달과 동메달은 니키타 트레구보프(OAR·러시아 출신 올림픽선수·3분22초18), 돔 파슨스(3분22초20)의 몫으로 돌아갔다.

반면 윤성빈에게 스켈레톤 황제 자리를 내준 마르틴스 두쿠르스는 4차 시기에서 부진으로 4위(3분22초31)에 그쳤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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