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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정글의 법칙' 나란히 결방… 금요일 심야 예능 '줄결방'에 시청자 '아쉬워'

기사승인 2018.02.24  0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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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대거 포진한 금요일 심야 시간. 대표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와 '정글의 법칙'이 결방했다. 두 프로그램은 결방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23일 MBC '나 혼자 산다'와 SBS '정글의 법칙'이 결방했다. 두 프로그램은 당일 있었던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 한일전 중계로 결방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특히 '정글의 법칙'은 지난주에도 결방하며 2주 연속 결방으로 시청자들을 아쉽게 했다. '정글의 법칙'은 새롭게 시작한 파타고니아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었기에 결방의 아쉬움을 더했다.

MBC 대표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도 결방으로 눈길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는 설 연휴 방송된 김연경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다수의 프로그램이 결방한 지난주에도 정상방송하며 금요일 심야예능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나 혼자 산다'와 '정글의 법칙' 결방은 다음날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눈길을 모았다. 지연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발칙한 동거'보다도 더 높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느껴지는 대목읻.

'나 혼자 산다'와 '정글의 법칙'은 다음 주 부터 정상방송 된다. 금요일 인기 심야 예능의 방송 편성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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