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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화유기' 오연서, 미래 보는 능력까지… 새로운 갈등 원인 되나

기사승인 2018.02.24  21: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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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화유기'의 오연서가 예지력을 갖게 됐다. 오연서의 새로운 능력이 극 전개에 새로운 갈등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김병수, 김정현)의 진선미(오연서 분)는 우마왕(차승원 분)의 미래를 보게 됐다.

이날 '화유기'의 오연서는 예지력을 갖게 됐다. 오연서는 최근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미래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 오연서는 차승원과 관련된 미래를 봤고, 차승원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tvN '화유기' [사진= tvN '화유기' 화면 캡처]

 

오연서는 미래를 통해 차승원이 누군가를 앞에 두고 오열하는 모습을 봤다. 오연서는 차승원이 눈물을 보였다는 말을 꺼내며 정보를 전달했다. 그러나 차승원은 이에 대해 믿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비꼬기도 했다.

'화유기'의 오연서는 새로운 능력을 갖기 시작했다. 오연서가 짤막하지만 미래를 보게됐지만 이 능력이 차승원과의 갈등을 더욱 깊게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화유기'의 오연서의 미래를 보는 능력이 손오공(이승기 분)과 차승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세 사람이 겪는 갈등이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된다.

 

#화유기#오연서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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