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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김규태 감독X노희경 작가가 다시 만난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 제작발표회

기사승인 2018.06.09  21: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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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배우 이광수(왼쪽부터), 정유미,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 배종옥, 배성우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 제작발표회에서 파이팅 포즈를 사진 촬영 중이다.

tvN '라이브'(연출 김규태, 극본 노희경)는 밤낮없이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이순재, 성동일 등 다채로운 배우들이 참여했고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가 함께 했다.

 

 

 

주현희 기자 jooh2@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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