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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골든 슬럼버', 강동원X윤계상X한효주 출연 했지만… 관객수 '아쉬워', 손익분기점 못넘었다

기사승인 2018.03.10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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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가 개봉 한 달이 지나 VOD, IPTV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골든 슬럼버'는 호화 캐스팅으로 개봉 당시 이목을 모았다.

영화 '골든 슬럼버'는 지난 2월 14일 개봉한 예정이다. '골든슬럼버'는 13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그러나 손익분기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아쉬운 흥행 스코어를 거뒀다.

 

[사진 = 영화 '골든슬럼버' 포스터]

 

'골든 슬럼버'는 동명의 원작 소설이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일본에서 영화화 되기도 했다. 평범한 남자가 테러범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며 세상에 쫓기는 영화는 짜릿한 추격 씬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별 출연 또한 화려하다. 윤계상, 정소민, 김유정이 특별 출연해 영화 '골든 슬럼버'를 빛냈다. 특히 정소민은 짜릿한 액션을 선보이며 평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다른 강렬한 장면을 선사했다.

'골든슬럼버'는 개봉 당시 흥행에 아쉽게 실패했다. VOD, IPTV 시장에서 '골든슬럼버'가 뒤늦게 사랑 받을 수 있을까? '우정'과 '선의'를 주제로 한 영화 '골든 슬럼버'에 영화 팬들의 시선이 다시금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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