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외부자들' 정봉주 하차 후 첫방, 민국파 VS 정봉주 '성추행 진실공방' 다룰까

기사승인 2018.03.13  23:04:02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최근 성추행 의혹으로 화제를 모은 정봉주 전 의원이 하차한 '외부자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부자들'은 지난 방송 당시 정봉주 전 의원이 '미투'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하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정봉주 전 의원의 하차 후 첫 방송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정봉주 전 의원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며 출연 중인 '외부자들'에서 하차했다.

 

'외부자들'에서 하차한 정봉주 전 국회의원 [사진 = 채널A '외부자들' 제공]

 

13일 방송에는 이철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출연한다. 이철희 의원은 과거 JTBC '썰전'으로 정치 예능 경험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철희 의원은 '썰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예능 자부심'을 보여 패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외부자들'에서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진실공방을 다룰지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프레시안은 정봉주 의원이 여대생을 성추행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2일 정봉주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성추행 사실에 반박했다.

정봉주 의원은 성추행 당일로 지목된 당시 자신의 스케줄을 공개하며 프레시안의 성추행 '미투'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그러나 이후 재반박이 등장하면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된 진실은 알 수 없게 됐다.

정봉주 의원을 수행했다는 민국파 씨는 현재 정봉주 의원의 반박을 재반박 하며 성추행 관련 진실공방은 '현재진행 중'이다. 

'외부자들'은 각 분야의 시사 현안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외부자들'이 전 패널인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진실공방을 방송 내에서 다룰까? 정봉주 전 의원이 몸담았던 방송 프로그램 '외부자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