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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불타는 청춘' 박혜경,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 '감독님' 양익준보다 한 살 많아

기사승인 2018.03.13  23: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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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45살의 박혜경이 한 살 어린 동생 양익준과 호칭 문제로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연출 김훈 김민)에서 박혜경은 양익준과 호칭 정리에 나섰다.

 

'불타는 청춘'에서 박혜경, 양익준이 호칭 정리에 나섰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박혜경과 양익준이 호칭 정리에 나섰다. 멤버들은 박혜경에게 양익준에게 편하게 이름을 부를 것을 권유했다.

박혜경은 1974년생으로 올해 45살이 됐다.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겸비하고 있다. ‘불타는 청춘’에서 박혜경은 모자와 패딩으로 귀여운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자랑했다.

박혜경으로부터 “감독님” 호칭으로 불리고 있는 양익준은 1975년생으로 올해 44살이다. 박혜경보다 한 살 어리다.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은 두 사람의 호칭을 정리해주며 편해지기를 바랐다.

한편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출연 중인 박혜경은 1995년 강변가요제 입상했다. 그보다 2년 뒤인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데뷔했다. 1999년 그룹 더더 활동을 마무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제14회 화정 어워드 글로벌 뮤직 어워드 글로벌 베스트 인기 여가수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했다.

 

#불타는 청춘#박헤경#양익준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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