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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불타는 청춘', 단양 패러글라이딩 가격은? 업체-시간에 따라 '천차만별'

기사승인 2018.03.14  0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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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양익준, 김광규, 최성국, 강문영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연출 김훈 김민)에서 양익준, 김광규, 최성국, 강문영은 패러글라이딩을 즐겼다.

 

단양 패러글라이딩이 소개됐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현재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단양에서 추억을 쌓고 있다.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팀을 나눠 눈썰매와 패러글라이딩을 경험했다. 양익준, 김광규, 최성국, 강문영은 패러글라이딩을 시도했다.

가장 먼저 최성국이 도전했다.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은 올해에는 꼭 짝을 찾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와 다르게 김광규는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단양 패러글라이딩은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액티비티 중 하나다. 업체에 따라, 시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평균 8만원에서 15만원 사이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타는 청춘'에서 양익준, 김광규, 최성국, 강문영 네 사람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에 단양 패러글라이딩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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