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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키스먼저 할까요' 시한부 감우성, 김선아에 프러포즈...시청률 두 자릿수 유지

기사승인 2018.03.14  07: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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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말기암 진단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감우성이 김선아와 함께 살 것을 결심한 가운데 '키스 먼저 할까요'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먼저할까요'는 10.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말기암 진단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감우성이 김선아와 함께 살 것을 결심한 가운데 '키스 먼저 할까요'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사진 = 월화드라마 '키스먼저 할까요' 방송화면 캡처]

 

지난 방송에서 에서 감우성(손무한 분)과 김선아(안순진 분)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가운데, 이날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감우성이 김선아에게 같이 살자며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를 그린다는 내용으로 중년에 들어선 감우성 김선아 오지호 박시연 김성수를 내세워 매력적인 연기와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밝은 분위기와 19금을 넘나드는 수위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던 이 드라마는 감우성의 시한부 선고로 색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시청률 두 자릿수를 꾸준히 넘어선 이 드라마가 향후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드라마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키스먼저 할까요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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