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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4월 30일 해체, '정말 바람직한 조합' 노태현-켄타-김상균-권현빈-김동한-김용국 못 본다

기사승인 2018.03.14  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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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JBJ 노태현, 켄타, 김상균, 권현빈, 김동한, 김용국이 향후 활동 방향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JBJ 해체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후 JBJ의 공동 투자 및 제작을 맡은 로엔엔터테인먼트와 CJ E&M, 매니지먼트를 맡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멤버 개인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노태현),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켄타), 후너스엔터테인먼트(김상균), YG케이플러스(권현빈), 위엔터테인먼트(김동한), 춘엔터테인먼트(김용국)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0월 출범을 알린 그룹 JBJ가 오는 4월 30일,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는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JBJ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사진 = 스포츠Q DB]

 

 

JBJ 관계자는 “그동안 JBJ는 계약 만료와 관련해 활동 연장을 위해 멤버들과 소속사 및 관계사 등은 솔직하면서도 진중한 논의를 장시간 이어왔습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많은 의견을 주고받았고, 제2, 제3의 장을 펼쳐 나가야 할 멤버들 각자의 꿈과 미래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준 기적을 바탕으로, 공식 팀 활동이 마무리되는 그 이후로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개별 활동은 물론, 새롭게 거듭나는 팀, 그리고 활동을 준비하고자 합니다”라며 오는 4월 30일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더불어 “이와 함께 계약 만료 시점인 오는 4월 30일까지 멤버들은 예정된 스케줄을 충실히 소화하며, 팬 여러분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눌 계획입니다”라며 향후 활동을 언급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금의 JBJ가 탄생하고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팬들 덕분입니다”라며 “꿈과 같은 그간의 여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울러 떨리는 마음으로 또 다른 출발선에 서게 되는 멤버들의 개별 및 각자의 새로운 활동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훗날 더욱 성장한 모습을 기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노태현, 켄타, 김상균, 권현빈, 김동한, 김용국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안타깝게 탈락했지만, 팬들에 의해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지난해 10월 JBJ로 데뷔해 2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아시아 6개국 투어, 단독 콘서트 성료, 음악방송 1위 등 신인으로서는 누리기 힘든 값진 기록들을 달성하며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했다.

 

#JBJ#JBJ 해체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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