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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 이용했지만 계획 실패… 새로운 계략 꾸민다

기사승인 2018.03.14  2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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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인형의 집’의 한상진이 왕빛나를 내쫓기 위해 계략을 꾸몄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한상진(장명환 역)은 회사를 갖기 위해 악행을 꾸몄다.

 

'인형의 집' 한상진. [사진 = KBS 2TV '인형의 집'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은 김효정(유서진 역)과 계획을 세웠다. 한상진은 검은 속내를 숨기고 겉으로는 왕빛나를 위하는 척 했다. 이호재의 회사 ‘위너스 그룹’을 차지하기 위함이었다.

특히 ‘인형의 집’에서 한상진은 박하나(홍세연 역)를 이용했다. 박하나가 만든 옷을 왕빛나에게 입힌 것. 그리고 박하나를 불러내 두 사람이 마주치도록 계획했다. 한상진의 뜻대로 왕빛나와 박하나는 몸싸움을 벌였지만, 뜻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한상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됐다. 그의 생각과 다르게 왕빛나가 박하나를 구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형의 집’에서 한상진은 왕빛나를 위기로 몰기 위해 악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쇼윈도 부부로 살아가고 있는 한상진과 왕빛나가 어떤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형의 집#한상진#박하나#왕빛나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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