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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수목드라마 '리턴' 박기웅, 도주 결심… 신성록 범행 빌미로 '협박'

기사승인 2018.03.14  2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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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수목드라마 ‘리턴’의 박기웅이 사람을 찔렀다. 목격자 신성록이 박기웅을 협박하기 시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에서 박기웅(강인호 역)은 도주를 결심했다.

 

'리턴'에서 신성록이 박기웅을 협박했다. [사진 = SBS '리턴'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기웅은 정은채(금나라 역)를 찾아갔다. 박기웅은 아내 정은채, 딸과 함께 도망갈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정은채가 박기웅의 말을 듣지 않아 사건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리턴’에서 박기웅은 김동영(김동배 역)을 찔렀다. 박기웅은 사고 직후 신성록(오태석 역)이 자신의 범행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윤종훈(서준희 역)을 찾아갔다.

박기웅이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준 윤종훈을 배신했다. ‘리턴’에서 박기웅은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신성록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윤종훈이 가지고 있던 USB를 훔쳐 신성록에게 가져다준 것.

앞으로 ‘리턴’에서 박기웅은 신성록을 도와 악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증거물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리턴#수목드라마#박기웅#신성록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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