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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라디오스타' 이승훈, 아내와 결혼 후 신혼여행 못간 이유? 매스스타트 금메달 인터뷰 보니

기사승인 2018.03.14  2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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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전 쇼트트랙선수이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아내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작가 곽상원 박숙진‧연출 한영롱)에서 이승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라디오스타'에 이승훈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승훈이 아내 두솔비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훈은 아내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승훈은 아내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신혼여행을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달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은 인터뷰를 통해 “오랜 시간 서포트 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이제 여행 가자”고 말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훈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뷰 때와 마찬가지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낸 것. 방송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이 이승훈 아내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승훈 아내 두솔비 씨는 미술을 전공했다. 1988년 3월생으로 올해 31살이 된 이승훈보다 3살 어리다.

 

#라디오스타#이승훈#이승훈 아내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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