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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계는 KIA-삼성뿐, 나머지 경기 볼 수 있는 방법은?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기사승인 2018.03.17  13: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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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2018 프로야구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황금 같은 주말이 찾아왔다. 시범경기가 시작한다는 오후 1시가 돼 TV를 틀었지만 정작 생중계는 MBC스포츠플러스의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전부다.

문자 중계로는 답답함을 달랠 길이 없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소 발품을 팔아 수소문 해보면 나의 응원 팀의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를 직접 볼 수 있다.

정용운과 윤성환이 선발 맞대결을 벌이는 KIA와 삼성의 경기는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다. MBC스포츠플러스는 물론이고 인터넷으로는 네이버, 다음 스포츠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키버스 샘슨(왼쪽)이 17일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 TV 중계화면 캡처]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도 주목을 끈다. NC에선 왕웨이중이, 한화에선 새 외국인 투수 키버스 샘슨이 선발로 나서기 때문이다.

이 경기는 한화 이글스의 공식 채널인 이글스TV에서 중계하는데 유튜브 혹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유튜브로는 7000여명, 페이스북으로는 2000여명이 시청 중이다.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는 대체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는 롯데 공식 페이스북에서, 박병호와 지난 시즌 홈런왕 최정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질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는 SK 공식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두산 베어스 관련 유튜브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에서 볼 수 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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